아바드(주)는 2026년 11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리는 ‘AIoT 국제전시회 2026(AIoT Korea Exhibition 2026)’에 참가합니다. 아바드는 이번 전시에서 독거어르신의 안전관리와 건강관리, 정서지원 및 비상대응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스마트단말 기반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출품 서비스는 AI와 IoT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돌봄 플랫폼으로, IoT 센서를 활용해 생활환경 및 활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합니다. 스마트단말과 관제 플랫폼, 생활지원사 앱을 연계하여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합니다. 또한 AI 기반 음성 안내와 말벗·심리상담, 건강·생활관리 및 치매 예방 콘텐츠를 통해 안전관리 중심의 돌봄을 일상생활 지원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고령자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하고, 현장 생활지원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통합 운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해당 서비스는 서울시와 인천시 등 공공 돌봄 현장에 13년 이상 적용되며 서비스 구축 및 운영 경험을 축적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축적한 공공 돌봄 분야의 기술 및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AIoT 기반 시니어케어 기술의 현재와 발전 방향을 선보입니다. 아바드는 전시를 통해 지자체·공공기관 및 돌봄 관련 기관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서비스 적용 분야의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AI 기술 고도화와 IoT 기반 데이터 활용을 통해 어르신의 안전과 일상을 함께 지원하는 AIoT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