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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드, AIoT 국제전시회 2026 참가 | ‘스마트휴먼케어’로 더 넓어지는 돌봄의 일상

날짜 2026.09.28 17:33:26 | 조회수 52


아바드(주)는 2026년 11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리는 ‘AIoT 국제전시회 2026(AIoT Korea Exhibition 2026)’에 참가합니다. 아바드는 이번 전시에서 독거어르신의 안전관리와 건강관리, 정서지원 및 비상대응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스마트단말 기반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출품 서비스는 AI와 IoT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돌봄 플랫폼으로, IoT 센서를 활용해 생활환경 및 활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합니다. 스마트단말과 관제 플랫폼, 생활지원사 앱을 연계하여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합니다. 또한 AI 기반 음성 안내와 말벗·심리상담, 건강·생활관리 및 치매 예방 콘텐츠를 통해 안전관리 중심의 돌봄을 일상생활 지원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고령자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하고, 현장 생활지원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통합 운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해당 서비스는 서울시와 인천시 등 공공 돌봄 현장에 13년 이상 적용되며 서비스 구축 및 운영 경험을 축적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축적한 공공 돌봄 분야의 기술 및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AIoT 기반 시니어케어 기술의 현재와 발전 방향을 선보입니다. 아바드는 전시를 통해 지자체·공공기관 및 돌봄 관련 기관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서비스 적용 분야의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AI 기술 고도화와 IoT 기반 데이터 활용을 통해 어르신의 안전과 일상을 함께 지원하는 AIoT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기사 원문 :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4759